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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01-06
#영화
파일럿
단편
"지금 그 원작을 가져가놓고 이걸 세상에 내놨단 말이야?" 리턴2
조정석 배우를 좋아하는 편이라 넷플 들어온 겸사겸사 봤는데 다 보고 나니 장르가 코미디드라마(사회고발ㅋ)라는겁니다
야
나 이거 보면서 단 한번도 피식조차 한적이 없어
드라마부분은 보면서 화만 냈어 이것들아
조정석에게너무큰십자가를떠넘긴거아니냐너네?
아 힘들어
오늘의 리뷰작성 여기서 접습니다
치치
01-06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완결
화면을 정말 잘 잡았습니다. 영상만이 취할 수 있는 환경음 BGM 미장센 모든 걸 적극적으로 활용해 굉장히 세련된 연출이 종종 출몰함...
저는 타고나길 사고력이 좋은 편이 아니어서요,(유감…) 어린 시절 레이튼조차 플레이하지 못했을 뿐더러 추리물... 하다못해 방탈출도 즐기지 않는 편이에요. 단서로 진상을 유추하고 생각을 비트는 행위를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안 풀리면 화부터 냄 ㅠㅠ)
하지만 서스펜스 스릴러는 재밌다…
그런데? 이것과 가장 친한 장르가 뭐냐면 또 공포나 추리겠지요…
그래서, 추리인데. 봤어.
그렇게 됐어...
수작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초반 텐션에 비해 막화를 제외한 이후의 템포가 너무나 늘어져서(미안 쌓고자 하는 건 알겠는데 지루해)... 총 7-8화 정도의 분량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없이 했어...
그리고
추리물을 즐기지 못하며 영상을 99% 작업용으로 보다보니 디테일에 신경쓰지 못해 굉장히 자주 겪게 되는 내 고질적 문제
<진상파트에서 '아 그래? 얘가? 갑자기? 범인이라고? 아그런사연이? 아그래?...'>
또 겪고 말았다…
하지만 엔딩씬 자체로 두고 보자면 하고자 했던 이야기의 총집합이었기에 아무래도 좋았으~!
치치
01-06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완결
뭔가... 이런 주제를 선정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진행한다고? 하는 면이 없잖아 있긴 함... 깊게 파고들지 않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납작함이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전체적으로는 기획 의도와 개요에서 하고자 했던 주제를 계속 이야기했기에 호감이었던 드라마이고 일단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의 여성들이 주연임 난 이것만으로도 넷플릭스에 별점제가 있었다면 5점을 주고 나올 수 있었어
공감과 연대를 기반으로 쌓아나가는 서사란 어떤 의미로 위안이 될 수 있구나~ 싶었네요
제길 나 뭔 해산물게임때문에 드라마 평 대서양마냥 후해졌네
여친, 빌리겠습니다
치치
01-06
그러니까 저는 이 이미지 하나로 수많은 걸 내려놓고 이 작품에 뛰어든 거라고요…
오로지 이 한장으로
치치
01-06
#드라마
정년이
완결
스튜디오드래곤
"지금 그 원작을 가져가놓고 이걸 세상에 내놨단 말이야?"
아 밀린 작업영상 이런거 봤어요 하고 써두려고 열어봤다가 이거 제일 아래에 있어서 분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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